아미. 2

글쓰기/사진 일기 2017. 12. 23. 15:15



병원 가는 택시 안에서.


영혼이 소멸된 모습.



살갑게 대해주시던 기사님들 덕분에 편안하게 왔다리갔다리.


'그만 울어 다왔어!'라고 다독이던 츤데레 기사님,

이동장을 앞으로 메고 있어 내가 애기 아빠인줄 알았다던 기사님이 기억에 남는다.


2017. 07. 24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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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오아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