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미. 4

글쓰기/사진 일기 2018. 1. 2. 18:59

 

'일 좀 그만 하라능'

'나랑 좀 놀자'

 

벌러덩 누워서 떠나질 않는다.

 

너무 바빴다.

커피와 에너지 음료를 달고 살았음.

몸도 힘들고, 마음도 고단했던 날들이다.

그때에 비해 조금 성숙해졌을라나?

 

2016. 10. 19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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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오아미